시계와 NFT.
명품 시계는 정품을 살 이유가 없는거 같다.
알바를 일년간 해서 돈모아 명품시계를 사도
사람들은 알바가 찬 시계를 보며 “짭“이라 생각할 것이고
고소득자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이가 짭 제품을 차고 다녀도 사람들은 “명품“ 이라 여길 것이다.
그래서 알바든 고소득자든, 짭을 사는게 이득이다.
10년 뒤에는 ”나 비트맥시요. 10년전부터” 라고 말하는게 직업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그의 혜안이 명품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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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FT 는 무쓸모다
NFT는 인터넷 상에서 자랑질 하는 용도 외에 아무런 쓸모가 없는데, 심지어 자랑질할 공간도 마땅찮다.
한가지 아이디어.
만약 애플워치에 NFT 를 항상 띄울수 있다면 어떨까
그것이 진품인지는 핸드폰으로 비추는것 만으로 1초반에 파악된다.
해당 NFT 는 콜드월렛과 연계 되어 1BTC 의 소유자만이 활성화시킬수 있는 락이 걸려 있다.
즉, 정장 소매 안의 살짝 보이는 시계만으로
자신이 1BTC 를 홀딩하고 있다는 걸 보일 수 있다. 자산의 일부를 ‘살짝’ 비추는 거다.
중국 졸부처럼 추잡스럽게 명품 둘둘 걸치는게 아니라 우아한 ‘살짝’
만약 이런 기능의 NFT 가 나온다면 나는 사겠다.
(물론 너무 비싸면 못사겠지만 ㅋ)
정장을 입을 필요도, 외제차를 살 필요도 없이 시계하나면 자랑질 끝이거든.
본문에 브라톱 교복에 대한 언급이 있네요.
미국에선 20년전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입고 나온 브라톱 교복 스타일인디 ㅋㅋㅋㅋ
댓글 뜨자마다 바로 차단!
감히 비트코인 영상에 똥물을.. 🔥🐕💩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3703898135313845011694306869.webp
돌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비트코인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묘사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자기 삶 살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 자기 인생을 비트코인에 바친 사람은 전혀 없거든요.
싸이코이티님 오랜만입니다!
오태민이 “재현에 성공했다”는 글을 썼다.
성공했으면 사토시처럼 사라져봐.
응? 못하겠다고? 왜 못하는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니 신도들도 모두 알고 있지. 오태민 너는 모빜의 신으로 군림하며 채굴권한 삭제권한을 가진 절대권력자 라는 걸 :)
니가 재현한건 비트코인이 아니야.
파이코인이야 :) 
글게요. 또 영수증 공개하라면 '너무한 처사입니다!' 라며 울먹일테죠.
빨리 좀 없앴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요
여가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게임산업 말아먹게 만들며 지들이 실속 챙기고
한국 출산율 좆박게 만들며 지들이 실속 챙기고
잼버리로 국제적 망신 시키며 지들이 실속 챙김.
얼마나 벌었을까?
한 나라에 기생하여 골수까지 빨아먹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