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 멀티시그까지 하면 오히려 나중에 가족들이 제 대신 쓴다면 더 어려울수 있을것 같아 12단어에 패스프레이즈 조합을 저는 그냥 넌척에 싱글시드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네, 제가 봤을때 노드와 연결해서 쓰기 좋은것 같습니다. 모바일 블루월렛보다 거래 내역도 더 업데이트도 잘되고 넌척 모바일앱 안에서 거래시 노드와 연결된 멤풀로 바로 들어가서 보고 검증 할 수 있습니다.
Nunchuk 지갑이 모바일 앱이라면Tailscale 을 이용하셔서 다시 한번 시도 해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https://damus.io/note1c8tu6r7e8sk9t93xxqvzwl93sd2pvsdpl09hck7sufv5l6dw5fkstcwk5z
엄브렐에 있는 풀노드와 Nunchuk 모바일 지갑을 Tailscale을 이용하여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1) 먼저 Tailscale 앱을 엄브렐에 깔아서 로그인 한다음 휴대폰에도 깔아서 로그인 함.
(3) Nunchuk 지갑의 네트워크 세팅에서 connect to electrum server 클릭하여 활성화
(4) Tailscale의 주소를 복사하여 넌척지갑안의 네트워크 세팅에 있는 mainnet server 에다가 붙여넣기
(6) save network settings 한다음 restart
(7) Nunchuk 앱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서 syncing 된다음 온라인으로 바뀌는지 확인
끝.
이제 모바일로 어디서든 폴노드와 연결된 비트코인 지갑으로 우리의 비트코인을 직접 거래, 그리고 맴풀에서 바로 검증 할 수 있습니다.
nostr:note13dw45ya8n2sw9amuae3q0lz0vuvttx4dtzzrw4szktcd98u3h93qc0t0q7
저는 정해진 금액 없이 거래소에 피앗 입금과 동시에 바로 콜드월렛으러 보내 버리면서 비트코인으로 환전 합니다.
넵, 아이폰도 안드로이드처럼 좀 더 편리하게 자동 로그인이 되면 좋겠네요.
그래도 MicroSD로 이용하면 조금 번거로울순 있지만 휴대폰에 개인키를 저장 하지 않고 그나마 에어갭으로 쓸 수가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더 바라는게 있다면 패스포트로 새로운 개인키를 생성할 수 있지만 기존에 사용자가 쓰고 있던 개인키를 기기에 넣어서 사용자가 또다른 개인키를 새로 만들지 않고 보관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면 또 좋을것 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폰으로 패스포트의 노스터 QR Code를 쓰는 다른 방법으로는 큐알 코드를 아이폰 카메라로 스캔하여 뜨는 주소를 클릭한다음 그것을 복사 붙여넣기 하는 방법으로 다무스에 로그인을 할 수도 있네요.
넵. 자동 로그인은 아닙니다. 패포에서 새로 생성한 노스터 개인키를 MicroSD에 넣으신후 아이폰에 꼽아서 파일폴더에서 키를 열고 그것을 터치스크린으로 복사한다음 다무스앱에 붙여넣기로 해야 합니다.
큐알코드가 좀더 편하긴 하지만 아이폰으로는 MicroSD card 를 이용하시면 패스포트로 생성된 노스터 키를 아이폰에서도 사용하실수 있으십니다.
하드월렛에 보관된 비트코인은 온전한 내 소유지만 부동산은 온전한 내 소유가 아님.
세상은 악한 영들이 활기를 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꼴찌가 일등이 되고 일등이 꼴찌가 될수 있다.
엘사바도르를 보면 나라가 작고 범죄율이 높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을 겪었지만 간절하게 용기있게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전세계에서 첫번째로 채택한 나라가 되었다. 시간이 흐르면 모든 국가들에게 본보기가 될 나라가 되리라 생각한다.
국가의 차원에서 개가인들로 봤을때 비트코인을 알아보고 지금처럼 일찍이 조금이라도 꾸준히 모은이들은 비트본위제가 왔을때 부의 이동이 올거라 생각한다. 십년이 지나면 지금 $300로 살 수 있는 1M 사토시도 큰 값어치가 될것이고 이만큼을 사기 위해 많은 부자들이 서로 경쟁 할거라 생각한다.
Stay humble and stack sats nostr:note164n7vxh7dmx8hhhz6l955e2j6d0avhpkdheqxjpzd2urxayg5aeqfgp9hl
어쩜 지금이 일반 서민들이 홀코이너가 될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다음 반감기는 7개월 정도 남았고 비트코인이 피앗 가격으로 전고점을 넘기고 더 큰 불장이 오면 홀코이너가 되는건 더 어려워질것이며 십년이 지나 2033년이 되면 아마 많은 이들에게 꿈나라 같은 이야기가 될듯 합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를 알아보고 여기에서 자유와 희망을 얻을수 있음을 느껴 간절하게 그리고 겸손히 열심히 모은이들은 큰 수확을 얻을것이라생각합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만 항상 오는것은 아니며 때가 왔을때 쳐다만 보는게 아니라 잡아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열려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한정판 21M 중에 하나를 얻을수 있는.
세일러왈. 비트코인은 충분히 탈중앙화 되었기 때문에 기관들은 비트코인을 조종할수 없다. 오히려 기관들의 유입은 비트코인의 수요를 더 높여 줄것이고 비트코인의 프로토콜을 강하게 해준다. 그리고 기관투자자들, 보험회사, 연금펀드, 그리고 퍼블릭 회사들이 비트코인을 사면 평생 호들할 목적으로 산다. 이들이 혹시나 비트코인을 사서 판다면 그들은 손해고 그들이 판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사람은 승리자.
Q: (어떤 ㅂㅅ이 떠들고 다니는 것처럼) 2023년 비트코인 사기엔 이미 늦었나?
비트코인이 약 $0.5 ~ $10불하던 2011년에 비트코인을 깨닫(😁)고 뛰어든 Tuur Demester의 대답:👇
전혀 안늦었다. 미래에 되돌아봤을 때 비트코인의 메인체인에서 트랜젝션을 단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비트코인 OG라고 여기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너무나도 많이 상승할 것이고 메인체인 트랜젝션의 비용이 너무 비싸져 일반인들은 메인체인 트랜잭션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수천 년전 누군가가 금을 발명(?)했다고 가정해보자. 지금 비트코인 사기에 늦었다고 말하는 것은 금이 발명된지 14년 뒤에 금을 사기에 너무 늦은 거 아니냐고 투덜대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 https://nostr.build/av/3ffad077da3bb8d64ce50b945480330b227784063fd208498796748a5bb48e5d.mov https://nostr.build/av/16bfe940aa9c005a922e322a290e992fc137f88e18626d5b4b1dd293f6071f17.mov
또다른 비유로 지금 뉴욕 맨하탄의 땅은 1776년도에 비해 엄청난 구매력과 가치를 갖고 있는데 1776년에서 14년이 지난 1790년도에 맨하탄 땅을 사기에는 이미 늦은거 아닙니까 하고 투덜대는것과도 비슷 😂
방금 봤는데 신기하게도 요부분에 대한 답변을 제가 방금 따로 포스팅 했습니다.
https://damus.io/note1vwctynwu0dyretnpkrklstjxd5l3l0uncjgy56wffht34ljrpn5qmapnay
개인적으로 패스프레이즈를 사용하면 좋은점.
몇가지 밑의 간단한 시나리오를 써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내 니모닉 (12 혹은 24 딘어) 문구가 적힌 철판을 잃어버렸다.
(2) 하드웨어 기기를 로그인시 니모닉 문구가 보이는 기기를 잃어 버렸다.
(3) 총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니모닉을 불어라 하거나 고문을 가하려 한다.
이러한 상황에 (12 혹은 24단어)에 있던 니모닉안에는 훼이크로 조금만 넣어 두고 패스프레이즈에 진또배기로 담아 두면 위급한 상황이거나 비상시에도 우리의 자산을 한번더 높은 보안으로 지킬수 있습니다.
패스포트 기기에 저는 12가지 비밀번호를 쓰기에 이것을 20번의 기회로 뚫어 로그인 하는것도 어려울뿐더러 뚫는다 하더라도 그 안에 지갑은 진또배기가 아니라서 털려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패스프레이즈는 일급비밀 단어라 생각하시고 본인만 알거나 기혼이시라면 가족중 정말 믿을수 있는 배우자한테나 알려주는 기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 대통령이 일급 핵무기 코드를 보관하고 있는 가방을 들고 있는 것처럼.
저는 그런 의미에서 쉽게 외울수 있는 12단어와 패스프레이즈 조합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늬모닉을 머리속에 암기하고 계십니까?
전쟁이 나거나 비상시엔 피앗 법정화폐나 금을 들고 어디로 가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그때가서 늬모닉을 외운다는건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드월렛에 보관된 비트코인의 늬모닉 문구를 머리속에 외워두었다면 세계어디서든 빈손으로가사 나중에 복구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12단어 플러스 패스프레이즈를 사용하여 쉽게 외우고 있으며 종이나 철판에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Have you memorized your mnemonic seed phra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