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주는 것으로 포장한 꽃게 마인드/
비트코인 없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이제 세금 내면 어떡해?
좋은 대학교 못간 사람들이
학력 어차피 그거 쓸모 없는거 아냐?
애기 영어유치원 못보내는 사람들이
애기 영어유치원 벌써 보내면 고시아냐?
아이가 대만족하지만, 못보낸 사람들은 아이 스트레스 주는거 아니냐고 걱정해주는 척 하지만 꽃게가 드글거린다.
너도 보내고 말해봐.
여긴 매운맛이야~
비트코인 940개
청산전
청산후
결론: 옘병하지말고 개인키 갖고 가만히 있자.


ginza당함
돈은 자유롭게해 근데 투표는 무조건 해야해
vs
투표는 자유롭게해 근데 돈은 국가가 통제해야해
https://x.com/kimmoonsooii/status/1927998551616897150?s=46
이건 공유해야겠다.
급하면 막 갖다 지르는거.
통화정책 개입, 민간 기업 이익침해, 사유재산권 침해. 를 밥먹듯이 하는게 정치인일 뿐이다.
6.3 지나면 어차피 X 모든 사람은 다시 파란약먹고 투자계정으로 돌아옴
다수결 민주주의는 '정치인'이 아닌 '정치꾼'이 성공하도록 만든다.
타인의 재산을 빼앗는 데 있어 별로 거리낌이 없는 사람, 즉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으면서 불가능한 공약으로 다수의 지지를 얻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비도덕적인 선동정치꾼이 승리하게 된다.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고 그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능력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ETF승인전: 비트코인은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막는다.
ETF승인후: 미국없이 비트코인이 될것 같아?
화폐가 아니었다고?
그렇다면 코나아이가 발행하고 정부가 보증한 지역화폐 받을래? 민간이 발행했지만 정부가 보증하진 않는 테더를 받을래?
??: 시장은 이길 수 없을걸.
??: 대부분은 맞아. 하지만 이길수 있는 사람은 월가에 있겠지.
“2008년 리만브라더스 파산”
시장은 수요와 공급일 뿐이지만 시장은 아무도 이기지 못한다.
비트코인은 정부가 보증하지 않아서 문제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정부가 발행하는 온누라상품권보다 민간이 발행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호한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