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 트랜잭션 자체는 온체인 위에서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SPV도 필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라이트닝이 온체인에 비해 수수료가 낮고 거래 속도가 빠를 수 있는 이유는, 원래라면 온체인에 여러 번 기록해야할 거래들을 모아서 온체인에 단 한번만 기록하는 원리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러 라이트닝 거래들을 비로소 온체인에 기록(정산)할 때에는 다른 온체인 트랜잭션과 동일하게 검증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모든 라이트닝 거래들은 오프체인에서 P2P로 진행되며, 온체인 지갑의 권한을 가진 쌍방이 하나의 거래에 대해 멀티시그 서명하여 체결됩니다.
Yes I believe there are pros and cons to consider. Using LSP and similar method allows for receiving even when offline, but it ultimately comes down to a trade-off between privacy and convenience. Personally I don’t prefer using LSP. However it obviously will be a big help for beginners!
nostr:nprofile1qqsrf5h4ya83jk8u6t9jgc76h6kalz3plp9vusjpm2ygqgalqhxgp9gpr9mhxue69uhhqatjv9mxjerp9ehx7um5wghxcctwvsq3qamnwvaz7tmwdaehgu3wwa5kuegr4h63k 에서 임베디드 LND라는 게 있음. 별도의 노드 없이 폰에서 라이트닝 노드를 돌릴 수 있다는 뜻임. 폰에서 돌리는 게 이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기술적으로 문제는 없고, 앱을 꺼놨을 때 수신을 못한다는 것 빼면 온전히 휴대폰 하나만으로 라이트닝 셀커가 가능한 셈.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때문에 앱에서 나가도 백그라운드에서 LND가 돌아가도록 지원)
더 알아봐야하지만 상당히 흥미로움. 이런 식이라면 라이트닝 셀커의 장벽이 훨씬 내려올 것 같음. 조만간 한국어로 가이드를 만들어 놓을까 생각 중이다.
거래소 규제 시작.
한국 거래소에서 구매한 자산은 일정 시간동안 거래소에 락인되어 출금 불가능 (출금지연제도)

사람들이 복지국가에 대해서 큰 환상을 가지는데 정부가 다 거기서 거기다. 국가가 뭔가 해줄거라고 내 주권을 위탁하는 것 자체가 큰 착각이다.
개인으로서 내 주권을 온전히 내가 소유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