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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평균적으로 비트+이더가 20%정도. 반반이라면 실상 비트코인 비중은 10%정도로 볼 수 있을듯. 투자비중 90%를 알트에 때려박은 킹한민국 개미들 독하다 독해.

(번외로 빗섬에선 매수 순위 1-5위가 소위 시총100억도 안되는 개잡코인들이란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729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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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93345?sid=101

1. 업비트 출금금지 시 -> 종이비트 우려로 시세조작거래소로 낙인 -> 신뢰문제로 거래소 붕괴.

-> 현재 적용중인 트래불뻑킹룰 유지로 커버.

2. 크립토퀀트 등 온체인분석사 외주로 비트코인 고래(트레이더 말고)들 일부 쇼케이스로 괴롭힐 것 (압류는 못함)

-> 단기활용용 비트지갑과 장기저장용 비트지갑 구분해놓고 장기저장용은 분실했다고 하면 끝. 그리고나서 추후 이민을 가든, 버티든 개인 선택의 문제.

4. 대부분 투자자들은 기관은 etf, 개인은 거래소로 사팔사팔 세금뜯김.

안전하게 거래소에 두고 정부 관리 받자^^

안그래도 기사 전문 읽었는데, 일단 제목이 기레기 어그로 맞구요.

한줄요약은 “양도소득세만 걷지 말고 피투피 등 어떻게 더 세금 못 걷음??“에 대해 포럼에서 얘기가 나왔다 정도더군요.

예정되어 있는 과세안은 일단 25년 예정된 그대로 시행될 겁니다. 바꾸려면 입법 절차 다시 따라야죠.(더 오래 걸린다는 말)

머니프린팅을 더 적극적으로 해서 데스 스파이럴을 가속화하여 비트코인 스탠다드 앞당길 정치인이 오히려 좋아? ㅋㅋㅋ 극단적이지만 일리 있을 수돜ㅋㅋㅋ

👀 nostr:note16tzpy7eq4t6spwn4ppd27udyw6gnz9vw4vd3y8dt2crhuwes7ffswalmxp

Maybe soon in S.Korea?

#Koreanostr #Nostr nostr:note1whu6l8qeurj4e0r4zw0psv5374z28fgfad3tlfq8kd8z2dnkee7szkqzgc

'블록사이즈 전쟁' 이라고 아시나요?

15년 8월에서 17년 11월까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비트코인 블록 크기를 1MB에서 2MB로 변경하냐, 마냐'에 대한 치열한 찬반을 한 사건이죠.

네. 1GB 아니고, 1MB입니다. 긴 시계열을 놓고 보면 중요한 의미를 가지긴 합니다. 그래도 얼마나 크게 싸운 지 알게 되면 '저거 가지고 저렇게 까지 싸워야 돼?' 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만큼 비트코인 생태계의 참여자들은 최초에 약속된 합의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모두가 그 약속을 믿고 이 생태계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죠.

아,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고요? 각자 갈 길을 갔죠. 그 당시 비트코인 생태계의 거물들이었던 빅블로커(블록 크기를 키우자고 한 사람)들은 '비트코인 캐시'라는 새로운 코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곤 사람들을 새로운 코인으로 불러 모았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99%에 해당하는 대중들은 그들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의 규모차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전쟁으로 얻은 교훈은 간단합니다.

1. 비트코인 생태계는 소수의 권력자들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2. 비트코인 생태계는 최초에 약속된 비트코인의 정의를 수호한다.

그러면 이제 가끔씩 고민되던

'갑자기 비트코인의 정해진 발행량이 늘어나면 어떡하지?'에 대한 의문은 간단한 문제가 되었길 바랍니다.

혹시 비트코인 풀노드 운영하시나요?

주말에 쿠팡플레이에서 방영해주는 비공식작전을 보았습니다.

하정우 주지훈 배우분들이 나오는데요.

아무런 생각없이 보았지만, 비트코인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짧게 포스팅해봅니다.

대한민국 외교관으로 레바논에 간 하정우는 포로를 교환하기 위한 댓가인 현금을 뺏기지 않기 위해 엄청난 모험을 합니다.

그것을 보면서 느낀것이 힘이 없다면, 자산을 지킨다는건 사실 모험과 같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역시 강력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 절대 타인에게 압류되거나 강탈될수가 없습니다.

비트코인을 이용해서 인질교환을 하려했다면, 중간에 국경수비대에게 쫓길 위험도 없었고, 전달이 잘못될 우려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을 알고 있는 제가 영화 내내 현금인 달러 지폐 뭉치를 가방에 넣어서 쫓기는 장면을 보고있으니, 약간은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현금은 눈에 보이니, 그것을 뺏기위해 달려들지만, 비트코인이였다면, 머릿속에 들어있는 복구 시드를 알수도 없을 뿐더러, 누가 어떤 계좌에 비트코인을 갖고 있고, 그게 누구의 소유인지조차 알 방법이 없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케이스는 루나 창시자인 권도형입니다. 그는 비트코인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교환하였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비트코인의 사용법을 매우 잘 알고 있었습니다.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비트코인을 잘 이용했기때문에 그는 아직도 자산을 뺏기지 않고 있을것입니다.

이보다 좋은 가치 저장수단이 있을까요?

논외로 유로 릴레이 노드를 이용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갖고 있는 맥북에서는 노스터 접속 이슈가 있어서 포스팅을 자주 하는것이 쉽지 않네요. 잘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는 오늘도 역사적으로 최고점입니다. 계속 올라갈것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이제 왠만한 돈들고 쫓고 쫓기는 영화는 답답해서 못 볼듯요 ㅋㅋㅋㅋ

정부는 시장을 조작하기 위해 존재한다.

인위적 통화량 이동 및 재분배 정책, 면허를 통한 독과점 및 부패 허용, 가격 통제, 통계 조작 등 수도 없이 많은 곳에서 우리는 시장이 조작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정부가 조작할 수 있는 시장의 투자 자산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정부가 무슨 짓을 해도 조작할 수 없는 비트코인을 선택할 것인가?

하물며 기존 레거시 투자자산 기준으로 봐도 투자 수익률, 인플레이션 방어력, 초기 진입 시기(스마트머니), 투자 비용(수수료, 거래비용 등), 통화 프리미엄 기대치 등 모든 면에서 비트코인이 그야말로 압도적으로 우월하다.

자, 다시, 무엇을 선택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