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VcgTz-d02Jg
문제의 난이도가 어려우면, [대중]들의 판단은 [정규분포곡선]을 거의 정확하게 따른다.
[스테로이드 효과]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때는 (난이도 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 대중) life-time natural 이라고 떠들어대는 약쟁이들의 말을 신뢰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스테로이드의 효과가 널리 인정되고 입증되고 시작하면서부터는 (난이도 하) 정규분포 곡선이 오른쪽으로 밀려버리며 정규분포 곡선이 무너진다. 즉, 개나 소나 전부 [정답]을 알게 되었다는 의미.
[비트코인]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도 이와 같다.
비트코인의 이해도가 현저하게 낮은 현재는 (난이도 상) 는 정확하게 정규분포를 따르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비트코인 어답션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시장에서 보여지는 비트코인의 퍼포먼스와 실제적 효과가 가시화되면 (난이도 하), 그 정규분포 곡선은 무너진다.
[결론]
현재 정규분포 곡선을 이루는 난이도 [상]의 비트코인 퀘스천에서는 [대중]과 [반대]로 가는게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 100억 간다. 🤤 
#asknostr
His #Bitcoin fullnode crashed. Please help him! nostr:note1ry43d8637x0yts3c7ycg4x8rkcalwtzhlr767h0de4arvgr4kdqs4mwhtc
참석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또 봐요~
@note159dl6t093pqwx6uhs2crwp4pcy8sug6wltsmzprv08ehx54yj9ysyfz58h
[Korea Nostr Bitcoin Nest] 비트코이너 쉼터 - 블록사이즈워 챕터 9, 10 The Blocksize War – Chapter 9 - Faketoshi The Blocksize War – Chapter 10 - The DAO
Every FRI 10pm KTC #Koreanostr #nest
@note1q5xfae8acmvw5p6akssmftuyptae05qqjqlg0mhjpujk0g68m8eq8c0wu4
+아토믹 nostr:npub13k7dcchlmshfz5ry7jskqmtf9lz52wamlktjdxntp46xegpjed5qg3esje 님이 번역해주신 아이들을 위한 비트코인 북 (무료배포pdf)도 있습니다.
아동용 비트코인 책들도 속속 나오고 있더라구요 ㅎㅎ(해외)
2023년 하반기에 아직도 하드월렛 어렵다고 못쓰는 사람들이 보인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한국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여럿 맥시분들이 그동안 글과 스페이스로 설명도 하고, 가이드도 만들고, 시연 영상도 만들고, 블로그도 써서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런데 여전히 이러한 노력들을 쳐다도 보지도 않은채, 셀프커스터디, 하드월렛, 풀노드
등을 장려하고 강조하며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맥시들에게 ‘남을 밟는다‘, ’악의적인 의도를 가졌다‘, ’편가르기 한다‘ 등의 비난을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을 하드월렛으로 안전하게 셀프커스터디하고 풀노드 운용을 통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것은 비트코이너의 기본이자 조건이다. 그리고 이러한 비트코이너를 확산하는 것이 곧 다름 아닌 비트코인 어돕션인 것이다.
오늘 노스터 네스트 비트코이너 쉼터에선 챕터 9와 10을 한 번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두 금요일 밤 10시에 봐요~!
eng:
https://blog.bitmex.com/the-blocksize-war-chapter-9-faketoshi/
https://blog.bitmex.com/the-blocksize-war-chapter-10-the-dao/
kor:
https://www.orangepill.kr/the-blocksize-war/chapter-9-faketoshi
https://www.orangepill.kr/the-blocksize-war/chapter-10-the-dao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8383?sid=103
한국인이 왜 시위를 많이 하는가에 대한 칼럼..
한국인이 시위를 많이 하는 이유는
역설적으로 국민들 개개인이 정부에 대한 신뢰가 강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자결의 의지가 부족하고
중앙정부에 대한 의존이 크기 때문이라는 칼럼인데..
공감이 많이 갑니다.
"모두가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바라보면서 정작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정치권과 중앙정부를 통해 한 번에 예산을 따오고 제도를 변화시켜 조직과 인력을 배정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굳이 스스로 힘과 노력을 들여 무엇인가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정부와 정치권 역시 무엇인가를 하려면 반드시 예산과 조직이 있어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이런 시각으로 보면 뉴욕 맨해튼의 센트럴 파크가 뉴욕시가 아닌 민간에 의해 구성된 관리위원회에 의해 일상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며, 전체 예산의 80% 이상을 기부 등을 통해 조달하는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우리는 ‘우리의 일은 스스로 한다’는 자조의 정신을 잃어버렸기에 미국 대통령 책상에 주기적으로 올라가는 가뭄 지도가 연방기구가 아닌 네브래스카 대학이 자원봉사자와 기관의 협조를 통해 만들고 있다는 것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사실 현재 한국사회의 많은 모습들은 국가권력의 강대함에
우리 스스로의 자결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이 아닐지..
오늘 야당 당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에 따하
자기 목숨 잃은 마냥 정치인에 감정이입하며 지지자들이 오열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본인 재산권과 자유를 지킴을 통해
스스로의 자결능력을 키우고 진정한 위버멘쉬가 될 수 있는 도구인 비트코인을 권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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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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