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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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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y write in English, but my writings are based on my life experience as a Korean woman born and raised in Korea. This is my personal notebook dedicated to subjective views. Further objectification will be required before publication. Copying or distributing this unrefined version in its current state is strictly prohibited.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역사적인 변곡점이라는 생각이 드는 사건. (나는 법조인들과는 좀 다른 포인트로)

"법조인이든 비법조인이든 헌법 토대 위에서 생활하는 관계자와 모든 사람이 유념하고 절제하고 자제하며 법치주의를 존중해야 한다", "(재판에 대해) 일부라도 국민이 신뢰하지 못하는 게 있다면 사법부가 좀 더 반성하고 노력해야 하지 않겠냐는 지적이 많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0070900004

“기선제압”? 직급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보관 같은 직무가 아니라면 말을 좀 조심해야할 것 같은데. https://www.yna.co.kr/view/AKR20250120034900004

해야할 말만 하면서 사는거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나 이제 entitlement 뜻 완벽하게 이해했어 nostr:note10qtu0vdtws0tsyde075waqdypdumsltxck99y62vu026tyfl6qus35rkfn

영국 왕실 역사가 너무 어질어질해서 좀 쉬어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통받는 토미

인간은 참 복잡해 누구는 권력을 잡으려고 쿠데타까지 하는데 누구는 뭐가 있어도 이러고 있고 역시 헤도니스트는 답이 없다... (실제 인물은 어떤지 모름)

난 오토바이의 매력이 뭔지 정말 모르겠다 직접 타보니까 무섭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녀는 대체 언제쯤... (이제 포기함)

막다른 골목만 골라서 돌진하기 장인이심

마가렛이 상처받은거 아니까 &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더 독설을 해주는거 같기도 한데 나는 첫만남때부터 맘에 안들었으 이런 류의 예술남 캐릭터들 싫어

이 독설을 이렇게 순화해주네 이러니까 사람들이 저런 재수탱이 섹드립 껄떡예술남 캐릭터들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오해만 쌓이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