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orning everyone. As I was reading this page explaining how deletion and editing work on Nostr, I came across Korean proverbs like “말이 씨가 된다” (meaning “words are like seeds”) and “엎질러진 물” (meaning “(words, choices, actions are like) spilled water”). While I feel a bit uneasy about not being able to undo my online writings, I believe this feature is essential to encourage people to be more responsible with their words. Our fingers can sometimes be quite impulsive. We may still need more time to train our thumbs to be as thoughtful as our mouths. https://www.nos.social/blog/on-deleting-and-editing-notes
오늘 이거 넘 재밌었다 이제 잘 준비 해야지 https://www.instagram.com/reel/DFZ-NFYPnkF/?igsh=N3VzMWk1YjR1aTM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내향인 타입 https://www.instagram.com/reel/DBv10Upzphh/?igsh=NThodmJ1aXMxbm1t
나 이런거 살까 검사룩 (소매 수선 좀 해주세요...) 
아아 페미니스트들이랑 학부모들이 네이버 욕하는 소리가 벌써부터 귀에 들려오는거 같아

미국 인스타에서 많이 볼 것처럼 생겼네 나는 이런 얼굴 좋아함 현실에서 친구가 되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이거는 아프리카계+일본 혼혈 얼굴 같다 화장이나 패션 스타일도 그런 느낌이 좀 나고

제페토에 대체로 좀 맛이 간 듯한 얼굴형이 많기는 한데 (이런 친구들 ㅋㅋㅋ) 가끔 보면 오 좀 예쁜데 싶은 얼굴들도 있고

춤 동작이나 무대 세팅이나 의상이나 전반적으로 내 취향은 아닌데 어르신들은 밤무대냐고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냥 나보다 어린 애들이 영어 가사로 노래한다는 것 외에는 밤무대와의 차이를 잘 모르겠음 ㅋㅋ 저 무대를 어딘가 음침한 곳으로 옮기고 저기서 옷 벗기 시작하면 그게 바로 스트립쇼 아닌가 무대 단차 좀 만들고 아랫쪽에 의자 깔아주고.. 저런 동네에서 음지와 양지를 구분하는 기준은 얼굴 스타일이나 패션 스타일 정도일 텐데 그런 미묘한 차이를 알아차릴 전문가가 세상에 과연 몇이나 되겠으며..
이런 무대는 장소와 타겟층만 바뀌면 양지와 음지의 경계가 바로 사라지기 때문에 fine art 계열에 넣어주기는 당연히 힘들고 이걸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줄 수도 없고 그럼 이게 대체 무엇이냐? 이것이 팝인가? 대중음악? 엔싱크의 팝을 다시 들어줘야 할 타이밍이 온 듯 https://youtu.be/TWZKw_MgUPI
근데 좀 뜬금없는 소리지만 체스에서 폰이 체스판 끝까지 이동하면 퀸으로 승급할 수 있잖아 물론 비숍, 나이트, 룩 모두 가능하지만 아무튼 폰에서 퀸까지는 갈 수 있는데 킹은 될 수 없다. 그게 체스의 핵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 하늘 아래 태양이 두 개일 수는 없느니 태양이 늘어나면 중력의 문제가 생기고 어쩌고저쩌고 삼체적 방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