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도 비트코인 채굴 관여…네트워크 역학 변화 중"
https://bloomingbit.app.link/WPqHpaQghIb
1) 현재 채굴팜의 해쉬는 대형 풀간 어느정도 밸런스가 이루어진 상태.
해를 가하는 풀로부터 개별 채굴자는 언제든 탈퇴 가능하므로 대형풀이나 특정한 대형 채굴자의 네트워크 공격은 스스로에게만 해를 가할 뿐 전체 채굴 네트워크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17년 블록사이즈워때 독점적 해쉬 파워를 지닌 우지한이 조차도 결국 실패한게 빗코인 해킹임.
2) 따라서, 탈중앙 여부는 노드의
분산정도이지 채굴자의 자본집중화 여부로 논하는게 아니다.
[게임이론의 예상 수순]
STEP1) 개인 + 중소기업 (MSTR) + 소형 펀드 (블랙락 등 내 전략펀드)
-> 투자검토기간 3개월
STEP2) 중형 펀드 (하위단체 연기금)
-> 투자검토기간 6개월
STEP3) 대기업, 대형펀드 (국부펀드)
-> 투자검토기간 1년
현재 STEP1 단계.
곧 STEP2 진입. nostr:note1sk6h8a8m3ukct3ume8ruhk4uhwhy80r6z8hmmkkzzk5apcdcrt4scyjpsu
[붇옹산 까페]에 갭투자자들이 [분당보다 빗코인 사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글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원화 일억을 돌파하는 순간부터 빗코인이 완전한 돈임건 몰라도, 통화량 빨아먹을 거라는 정도는 본능적으로 알아채는 듯.
리테일 부동산 투자자들이 이렇다면, 레거시 금융가와 기관들은 그들보다 먼저 다 알고 있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ETF 의도와는 상관없이, 통화량 주입관이 공식적으로 꼽혔다는 사실은 개인, 기관, 국가 할거없이 게임이론을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펀드가 담은 빗코인은 합법적 탈취방식으로 기관에 종속되게 될 것이며, 펀드는 중앙은행에 빗코인을 빌려줘 달러 화폐의 힘을 잠시 연명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That’s why they are retails.
빗코인이 진짜 돈이라는 사실은 기관들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들의 시장참여를 통해 점점 빠르게 대중들에게 전파 될 것이고,
따라서 게임이론은 기관, 정부, 기업, 개인 할것없이 모두에게 강력하게 작용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분산투자를 만지작 거린다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지 못한 생각이다.
이 가설이 맞다면, 거래소 물량이 바닥날 것으로 예상되는 약 1년 후인 25년 1분기에 + 새로 선출될 대통령 지휘 하에 화폐개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트럼프가 빗코인 결제 어쩌구를 언급한 건 그냥 지나가면서 내뱉은 소리가 아닐 수도. nostr:note16sgrjuwcw9jq39vpcg43gcazp7kh3ntn36hdt78j7afq87nf0sfspdxgm4
[생각 수정]
미국채는 굳이 다른나라에 팔지 않고 중앙은행이 온전히 사들이고 그 반대급부로 발행되는 달러에 빗코인만 연동시키면 될 듯.
달러 무한정으로 찍어내도 다른 화폐보다 빗코인 연동 때문에 훨씬 우월하니 재화/서비스를 미국에 공급하려는 공급자들이 많아질 것.
빗코인을 준비자산으로 챙기지 않은 국가들의 화폐는 금이나 다른 하드머니로 연동하려 하겠지만, 실패해 결국 하이퍼인플레이션에 빠질 것이고
오히려 오리지널 빗코인 스탠다드는 이 하이퍼가 닥친 국가 내 작은 암시장에서부터 시작될 것 같다.
왜 하필 미국 SEC는 빗코인 ETF를 이 시점에 허락했을까?
단순히 월가 펀드애들 수수료 뽀찌 떼먹게 하려고 허락했을까?
난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월가의 큰 움직임은 보다 [펀더멘털]한 이유에서 비롯된 역사가 있었다.
미 정부부채 34T은 이미 [GDP x 세율]로 커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가파른 금리인상이 부채의 가속화를 이끄는 [Debt Spiral] 상황임.
이걸 멈추려면 금리를 낮추고 훨씬 더 많은 국채를 찍어 기존 국채를 [리볼빙] 해야하는데, 어마어마하게 터져나올 [Low Interest]의 국채를 중앙은행 FED 말고 과연 누가 사줄 것인가?
미국채 이자를 종이쪼가리 달러가 아닌 [빗코인]으로 준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빗코인 연동 채권은 자연스럽게 빗코인 연동 달러의 발행으로 이어질 것이며 (= 화폐개혁) 이를 활용해 미국은 글로벌 금융패권을 유지하려 할 것이다.
그러려면 미정부가 빗코인을 충분히 들고 있어야 하는데 (RESERVE ASSET) 이를 목적으로 ETF를 이 시점에 통과시키지 않았다 싶다.
ETF 기초자산 비트코인을 기관/정부로 무탈히 (?) 이전시키기 위해서는 ETF 보유자들을 청산시키면 된다. 청산의 방법은 FTX 발 청산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펀드/기관 물량이 대충 [1500만개] 정도 될 때가 화폐개혁하기 딱 좋을 때라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그 시점이 빨리 올 것 같다.

We need a wallet, a node, nostr, P2P market, and a gun.
설령 M2 통화량이 줄어드는 SF적 현실이 되었다고 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한 돈으로서의 속성을 (희소 + 탈중앙) 갖는 것은 오로지 빗코인 밖에 없으므로,
M2를 모조리 빗코인과 바꾸기 위해 대기를 걸어놓아야 합리적이다.
ETF 출시와 기업 회계방침 변경으로 게임이론은 시작되었으며, 먼저 먹는 놈이 승자가 된다.
감히 주식 부동산 채권
따위와 비교하지 말기를.
플렙 멋있음.
뜨고싶어 안달법석인
인플루언서 워너비보다 훨씬.
테슬라의 예상 eps는 5.2불. PER 3이면 적정가 15불임.
쇼타임 시작될 것.
쳐 울지 마라.
[돈]으로서의 가치 (희소성 + 탈중앙) 측면에서 빗코인 미만 잡.
따라서 주식/부동산/채권은 돈으로서의 프리미엄은 쭉 빠지고,
실제 용도 (UsEcAsE) 로서의 가치로만 남게 될 것이다.
주식 PER은 3배 (평균 영업장 권리금 산정배율) 면 잘 쳐주는 수준이 될 것.
아,
기업도 참여하게 될 테니
게임이론은 더욱 강하게 작용됨.
예시) 아마존 : 어 점마 파네? 드가자. nostr:note156kcv6srlqedj7mvw83pq4nv0qlcyj4lhfl7d9q5nd88ymtprx8s7jvvk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