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f714fb3c...
저건 누가 말한거에요? 무슨일이ㅋㅋ
아토믹님이 쓰시는게 엄브렐이에요? 라즈베리파이, 오드로이드, 그냥 pc 다양하게 쓰시는거 같던데 각자 장단점이 있을까요?
https://youtu.be/joRWTdwjwFw?si=CjZc-zHP0NjJcMgs 배우자, 연인과 보기 좋은 따뜻한 오렌지필 가족영화 ‘제리앤마지 고 라지’를 소개합니다.
오늘 빌런 총출동으로 하도 배찢어지게 웃어서 재미는 망했지뭐야 ㅋㅋㅋ
알빠누🤌🤌나만 재밌으면 그만이야
혹시 빌런이 절 말하는건 아니겠죠? 저랑 많이 얘기했는데..
제가 확신이 부족한 쪽은 기술적인거에요.. 엔지니어님들이나 컴공출신분은 경제, 역사, 철학을 새롭게 이해해야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기술적인 면도 추가로 이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비트코인은 융복합지식의 산물로 보여요. 기술을 이해하려면 그에맞는 언어와 용어가 의미하는걸 알아야 하지 않나요. 사실 문과적 지식은 한글언어 알아야하는데 이미 우린 어릴때 똑같이 한글은 기본으로 배우잖아요? 그런데 컴퓨터는 다르다고 봐요. 전공자나 분야 활동가가 아니라면 외계어거든요. 그래서 진입장벽은 엔지니어들에게 상대적으로 낮다고 봐요. 그래서 그만큼 그들의 역할도 과거 싸이퍼펑크만큼 중요하죠. 일반사람들에 비해 선배고 비트코인 참여자가 늘어나고 강화되려면요. 일반사람이 비트코인 코어까지 가는 미래가 아름다울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전문가가 메커니즘을 이해하도록 쉽게 풀어말하는게 구전된것이 많은데 현재로써는 그 말을 듣고 노아의방주에 탑승하는 짐승이라도 되려는 사람이 꽤 보입니다. 제가 착각한걸수도 있고요.. 근데 저는 그 짐승되는게 힘들다고 느끼는게 편집증..
가치물 보유면에서 확신이 든다면 당연히 필요없는거 다 팔고 전재산 박고 일하고 벌어서 계속 박아야죠. 비트코인이 영원한 가치저장수단이니까요. 전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보는거 지양해요. 그리고 금은 실패했잖아요?
3. 확신 >> 잉여재산 저축
정말로 마지막 문장이 되어야하죠.
저 희망보고 알아가야죠.
제가 지능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후발주자입니다.. 또 매일같이 농사짓는데 고단해서 틈만나면 쉬고싶고 끝나면 그냥 자고싶고🤣.. 그래도 발자취 구경이라도 하게 노력할게요.
하지만 저의 비트코인 지식도 빠삭하지 않긴 마찬가지죠. 빠삭하게 굽는 레시피가 있다는데 따라한 결과가 영원한 안정상태가 된다는 확신을 얻으려면 밑바닥 파야할거 같은데 너무 어렵습니다... 호호님은 힘든점 없으신가요?
이더리움은 이론적으로 빠삭해보이지가 않아서요.. 그게 탈중앙화?
근데 진짜 이론적으로 빠삭하면 엄한거 피해갈거 같긴해요. 예를들어 컴퓨터언어 모르고 한글언어 아는사람들은 한글언어로 쓴 책읽고 사기당할수 있잖아요?
그쵸 제가 비트맥시 행세하려는것도 아닌데요
코딩부터 배워야할까요.. 근데 이건또 어디서부터...한숨이 몰려온.. 강의끊어야하나 ㅋㅋ
행세는 관심없어요.. 금융주권에 목말라있지만 컴공과도 아니고 엔지니어도 아니어서 상세히 이해하기에 진입장벽 높은 분야를 보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감도 안오는 가엽고 딱하고 초라한 생쥡니다.
아 애초에 절 검증하려고 하신거에요?
참 의심 많아서리.. 왜 화가 느껴지나 싶었네.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요.
저는 비트코이너 지망생입니다. 콜드월렛 여럿 있고요 풀노드는 오드로이드 2TB 탐색해봤는데 좀더 확신이 들면 돌려봐야겠다 생각했고요 라이트닝 노드는 듣기만 했지 생각 안해봤어요.
아니 뭐 이런저런 사람 많다는건 알겠고요. 이론적으로 빠삭하다면 이상한건 안건들것 아녜요 그쵸?
일단 누가 말하는거 써보고 차차 알아가야만 하는거죠...?
미래에는 자신이 사용하는 개인지갑과 풀노드의 원리를 아는 여부가 비트코이너 진위 기준이 될까요? 상세한 검증없이 메뉴얼 따라가는것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