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해요.
저도 요즘 비슷한 마음과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깨닫지 못하고 놀라지 않는 사람들이 더 놀라웠는데..
이거 뭐 매일 일상이 되다보니..
알리고 전하는 것도 이제는 좀 지치고..
현타 세게 오네요.
나중에 불장이 세게 오면,
그때 사람들 반응 보는 건 재미 좀 있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젠 뭘 해야하나 갈길 잃은 제 모습을 봅니다.
모든 한국인이 순대국밥을 다 좋아할수는 없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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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순대국밥이 아닌 정답지로 비유되야 하지만 좋아하거나 말거나 ㅋ입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