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시민들은 계엄군을 두려워하지만 이번 계엄군은 전두환 시절처럼 통제불가능한 상태의 계엄군은 아니었다고 생각 (물론 내가 뉴스를 다 보지 않아서 그 위험을 과소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으나). 계엄군을 지나치게 악마화하는 행위는 그에 대항하는 시민군(자경단)을 낭만화할 위험이 있고 그건 국가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다양한 테러를 시도하기를 원하는 여러 미꾸라지들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래서 나는 겁에 질려서 제정신을 상실한 여자들이 X에서 악다구니 쓰는게 진짜 짜증나고 그렇게 정신줄을 놨으면 제발 정치뉴스 그만 보고 잠이나 처 자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직접 뭔가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면 국회가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조신하게 뒤에서 서폿이나 해라. https://poro.gg/champions/lux/sr/sup?hl=ko-KR
Discussion
음 이쯤에서 기능고장 대사가 나와야 하는데 (강부 씹타쿠의 관점) 
밀덕들 실탄총 사서 게임한다고 깝치다가 걸려서 테러리스트 지목당해 박선원&김병주&부승찬 의원에게 극딜당하지 말고 므째이 HID처럼 마일즈 장비나 사서 놀길..... 현직 군인들도 그걸로 군사훈련하는데 현직 군인도 아닌 새끼들이 실탄총으로 🐶깝치지 좀 말길;;
빛에 민감한걸 광민감성photosensitivity이라고 하는구나. 오늘도 넷플릭스로 배우는 생활영어 https://en.m.wikipedia.org/wiki/Photosensitivity
영어로 이새끼 저새끼 어떻게 번역하는지 궁금했는데 오겜 자막 보니까 douche라고 하더라. 음 그정도의 뉘앙스였군... nostr:nprofile1qqswg3e0e9rnqtz6z7dl0ynuegxc05ly8mlrksps8u59yq8he2smlvgpp4mhxue69uhkummn9ekx7mqpzpmhxue69uhkummnw3ezuamfdejszyrhwden5te0dehhxarj9ekxzmnyqy28wumn8ghj7un9d3shjtnyv9kh2uewd9hsj73d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