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는 걸 보지 말고 누가 바뀌었는가를 보라.

유툽의 수많은 쉿코인 트레이더들은, 그때그때 롱숏을 바꾼다.

오태민은 비트코인으로 사람을 모아 지앤씨를 판다.

비트맥시는 과거나 지금이나 매운맛으로 쌍욕을 한다.

비트코이너는 한결같이 인간을 믿지 말라 말한다.

자, 누가 바뀌었는가?

겉으로 보기좋은, 매너 있는, 영리해보이는,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사람을 믿는가?

사기를 치는 이는 많은 이에게 신뢰받고, 카리스마 있고, 영리한 자다.

그가 90의 진실속에 10의 거짓을 숨기면 그걸 눈치챌수 있겠는가?

비트맥시가 친절하지 않게 보이고, 미친놈처럼 보일수 있다.

왜냐면, 우리는 선동할 필요도, 입바른 소리도, 리더쉽도 필요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중에게 잘보여봐야 얻을 수익이 없다.

욕을 하는 이유는 빡치니까다.

뒤에 결정권자가 있는 건, 결코 탈중앙이 아니다. 증권이거나 사기거나다.

증권과 사기로는 세상을 바꿀수 없다 피해자만 양산할 뿐이다.

신생코인을 선점해서 가격이 오르면 팔겠다고?

바로 니들이 하고 있는 짓이 사기다. 좆같은 새끼들아. 나가 뒤져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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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써지니 매우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