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거 아시나요?

국제공항은 국가보안시설 -가 급입니다.

그래서 공항내에서 사진을 찍고 촬영을 하는건 사전에 공항청사에 협조를 구해야 합니다. 그치만 그렇지가 않죠,보안요원 입장에서도 사진이나 촬영을 하는 승객을 제재하거나,그러면 안된다 안내를 해야 하지만 안 그러는 이유는 승객이 ”셀카 찍는대요?“ 등으로 답변하면 할말이 없어집니다.

물론 너무 수상해서 핸드폰 사진을 승객입회하에 사진첩을 확인을 부탁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그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보다 무서운게 승객의 민원이거든요

저는 비트코인도 다무스도 그렇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탑승전에 써봅니다.

이상 한때 정규직을 목표로 공항 비정규직이었던 사람......

Ps :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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