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인간은

국가는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부모같은 존재라는 착각과 관성속에 살아온 지라..

국가의 영역 외, 바운더리 바깥의 자산을 산다는 것은 처음에 큰 용기가 필요하긴 합니다.

사토시는 인류에게 불을 전달한 21세기 프로메테우스로서 비트코인의 창시를 통해

인류 모두가 금융주권을 가진 금융의 초인, 위버멘쉬가 되기를 바랐지만..

관성에 찌든 인간들은 왜 그런걸 만들어서 사회를 혼란하게 하냐며 사토시를 비난하죠.

조선말 갑오개혁으로 노비해방이 이뤄져

노비 주인들이 노비들에게 이제 자유이니 나가서 잘 살으라고 하자

우리를 버리지 말라며 주인앞에서 통곡했다는 노비들 일화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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