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바허브 말고 그냥 알바를 쓴적이 있었는데, 일단 수탁형 지갑이였던거 같고… 2sats 남은게 끝까지 꺼낼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좋지 못한 기억이… ㅋㅋㅋ

그냥 알비하고 알비러브하고는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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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허브

제우스나 피오닉스 월렛 처럼

유동성 사서 쓰면 편해요

NWC 하기도 좋고 편의성 굳인듯 ㅋㅋ

70만 사토시 인바운드 용량

구매하는데 15000사토시쯤 지불함

알비허브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왜 어렵지 ㅠㅠㅠㅠ

낯설어서 엄청 헤맸습니다 ㅋㅋ 개념도 뒤죽박죽이어서 이제 좀 알거 같더라고요

ㅠㅠㅠㅠ 날 잡고 가이드 하나 구해서 따라해봐야지..

아 라이트닝노트 솔루션을 사서 쓰는 느낌이군요?

그런 비슷한? 자금 주권은 가지고 있지만 유동성 관리는 전문가에게 시키는 형태.. 서비스 돈 주고 사는거죠 ^^; 그래서인지 라우팅 안되면 화가 남 이따구로 밖에 관리 안됨?! 이거죠 ㅋㅋ (예를 들어서 20만 사토시 보냈는데 안 보내질 때)

아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이거저거 만져봐야겠네요ㅋ ㅋㅋㅋ 괜히 실수할까봐 라이트닝노트는 좀 어려웠었는데 허브에서 좀 경험해보고 넘어가도 되겠네요.

커스터디얼 알비는 없어졌고 알비허브로 통합된거 같아요 알고 계시는 알비계정도 이제 알비허브와 연동해서 써야해요

그렇다면 내 2사토시 꺼내올수 있는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