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강제력을 누가 행사할거냐 조차도 시장이 판단해야함.
낙태에 대한 토론이 좋았던게, 이것이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나와 좋았음.
강제력 행사에 대한 부분에서 국가주의자냐 아니냐로 좀 언쟁이 있었는데, 해당 행위가 현재 범죄 여부를 떠나, 무엇이 범죄인지는
현재의 정부 이후 사법사회에서 판단될 일이니
태아의 권리에 대해 시장이 많이 수용할 민간 법을 잘 만들어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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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찬반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면 답변하기 굉장히 조심스러워요.
아직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겟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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