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지난 15년간, 금융위기/발작 히스토리를 보면,

[터질 놈]을 [내비둘 때] 시장이 개박살났고 그 이후 빠르게 유동성을 공급해 사태를 존내 수습했음.

08년 미국금융위기 + 19년 QT로 인한 [레포금리발작] 사건이 그리하였음.

이제는,

그런 꼴 보기전에 [사전에] 유동성 밀어넣어 부실채권들 터지지 않게 [통화량의 움직임]만 막아놓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물론, 총통화량은 증가. (움직임만 막기)

연준애들이 계속 [연착륙]을 부르짖는 이유가 있었음.

이 다음 phase에는 [굳이] 금리를 올리지 않고,

CBDC로 화폐개혁해 [통화를 붙잡아주면 될 듯].

억수로 신박한 새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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