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던 중학생을 사복 경찰이 마구잡이로 잡아다 팼단다. 흉기는 당연히 소지하지도 않은 무고한 중학생이 피버범이 됐는데도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끌고갔다.
모두가 원하는 적극적인 감시사회로의 전환은 필히 이런 것도 포함된다. 그리고 흉기범은 아주 좋은 핑곗거리일 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96425?cds=news_edit
공권력 상승을 대중들 스스로 원하는 시기가 왔는데ㅋㅋㅋ 그 기류를 타지도 못하고 고꾸라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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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경찰 권한의 축소를 원하는 다크나이트가 아닐까.
댓글 둘러봤는데 대부분이 개념치 않고 “어쩔 수 없다”, “계속 이렇게 해야한다” 등 더욱 더 감시검열을 원하더군요. 그리고 이 사건은 일회성 삽질이 아니라, 전환 과정에서 앞으로 계속 일어날 일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