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은 무(無)에서 새로운 화폐를 창출한다. … 요컨대, 은행은 이미 파산한 것이고 언제나 파산 상태에 있다. 그러나 은행의 고객들이 의심을 가지고 '은행 쇄도(bank run)'로 갑자기 빠져들 때에만 은행의 파산은 드러난다.
…
어떤 다른 비즈니스도 진짜로 평가되면 사라져 버릴 허구이면서 새로운 화폐를 창출하지는 않는다.
만약 사기가 자유 사회에서 금지된다면 부분 지급 준비은행업은 사기와 동일한 운명을 맞이하게 해야 한다.
출처: 머리 로스버드.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 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책은 얇은데 자꾸 곱씹게되서 오래 걸립니다 ..요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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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 마음 편히 꾸준히 읽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비트코인 덕분에 읽을 책이 산더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