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고채 채권가격] 이 올라간다.

누군가 한국 채권을 사주고 있다는 의미.

채권을 사주는 주체가 [시장]일텐데 (왜냐면, 한국은 기축통화국이 아니라 YCC 할 수가 없음),

그렇다면 시장은 왜 살까?

한국 기준금리가 떨어질 것에 베팅하고 있다는 거.

원/달러 환율도 그냥 생각보다 더 치고 안올라가는 걸 보면,

(미 채권가격 상승) 미채권 등급 강등이고 뭐고

그냥 [연준]에서 쳐 사주는 듯 = 기준 금리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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