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는 아직 잘 모르겠고 게이 인권의 가장 큰 적은 안티동성애 집회 여는 개신교 교회가 아니라 어린 남자애들 인형처럼 갖고 놀며 성욕 채우는 나이 많은 아재들 아냐? 헤남 게이 불문하고. 어린애들 성착취할 자유는 보편적 행복추구권에 포함되고 그런 저질문화 싫어할 자유는 보편적 행복추구권에 포함이 안되는가보지?
Discussion
세상의 온갖 인간들을 향해서 세상 시끄럽게 지랄할 수 있지만 정작 돈 많은 아재들의 성착취에는 입 꾹 다무는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선택적 침묵이 딱 한국 꿘충들도 사랑하는 “조직보위” 아님? 야 니네 참 친구 많아서 좋겠다 아주 글로벌하게 노네 위아더월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