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달러나 외화에 제한 걸면 기존의 무역업체는 어떻게 되지?
1. 망하거나(한국은 중간재 취급국가라 수입이 많아서 쉽게 망할것 같지 않은데, 알리나 테무등이 확장하면 판이 변할듯)
2. 해외업체랑 거래할때 테더, 더 나아가서 라이트닝 이용해서 비트코인으로도 결제할것 같다
(은행을 통하지 않는다면, 페이팔도 꽤많이 쓰인다.
글고 페이팔은 지네들 스테이블 코인에 비트코인까지 허용하는 것으로 알고있고. 국가락 없다는 가정 하엔 테더, 비트코인 결제가 활발히 이뤄질듯.
아니, 입금을 해야 진행을 해서 물건을 받을텐데 미쳤다고 허가해주는 것을 그대로 목빼고 기다려야 하나? )
....좀 걸린다면 통관심사에서 물건 인증여부외에 결제여부및 수단도 걸고넘어질 수 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