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기본적으로 [좌파 사회주의자]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철학과 완전 정 반대에 있는 인물이다.
책에는 각종 리버테리어니즘을 써 담으며 국가/정부/사회가 괴물이다 어쩐다 우파적인 담론을 잔뜩 지껄여놨지만,
[유시민] 인물의 인생은 이미 좌파 사회주의 운동권 그 자체와 다름없다.
쓸데없는 시간과 통화량을 그에게 쏟을 이유는 없다.
그냥 그 시간에 [풀노드 설치법]과 [셀프커스터디]나 설파하는게 비트코이너의 철학을 굳건히 하는데 [이익]일 것이다.
무려 지금 [20년] 전 실패한 사회주의 정권의 핵심 관료 출신인 유시민의 이름을 지금 거론하는 거 자체가,
존나 배부르고 등따시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함.
Bitcoin can fix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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