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노드 구축 후 느낀 점(2)

지금, 이 글은 검증이 안 된 글이며, 느꼇던 점을 쓰고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와 자료는 아니며, 팩트체크가 안된 점.

인지 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https://bitnodes.Ioio/nodes/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면 현재 접속가능한 노드 수와

글로벌 노드수를 나타내 줍니다.

첫 번째 사진이 접속할 수 있는 노드라고 나오는데

숫자가 16191개가 현재 운영 중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현재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노드의 총합 입니다.(45271개)

다만 노드 기기의 문제나 인터넷 속도 및 반응 지연 등으로 완벽하게 현재의 블록을 동기화하지 못하고 다른 노드에 전파 못 하는 노드도 포함인 거 같습니다.

기준은 window size -1day인 걸 봐서는

하루치 (?)블록량을 기준으로 하는 거 같습니다.

하루 블록 생성량은 약 144개 기준으로

동기화를 못한 블록이 144개를 넘어가면 저기에 포함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

에서 보이는 탑3 국가의 비중입니다.

사진 1에서는

미국 9.69%

독일 7.90%

프랑스 2.81

탑3 국가의 풀 노드풀노드 비중은 약 20.4%입니다.

사진 2에서는

미국 30.64%

독일 13.94%

네덜란드 4.34%

탑3 국가의 풀 노드풀노드 비중은 48.92%입니다.

20%든 50에 가까운 40%든 탑 3국가 비중이 높은 건 사실입니다.

검증도 안 된 글로 FUD를 생산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중이 높은 건 사실 입니다.

비트코인이 어떻게 생존하였고

왜 지지자들이 생겼는지

생각해 보면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저는 인간의 기본권인 사유재산 소유를 온전히 그리고 안전히 (본인만 잘하면)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검열 저항성 또한 노드를 통해 가짐으로 내가 원하지 않는 희석이나 조작이을 차단합니다

솔직히 장점은 더 많지만 이러한 권리는 생존을 위한 권리이며, 나아가 더 좋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적인 전제이기도 합니다.

굳이 fiat을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꽤 최근인 1933년에도 금 보유 금지의 역사가 있습니다.

저는 국가가 언젠가는 비트코인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할 거로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애매모호한 스탠스가 아닌, 수용 or 금지의 순간이 올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란 생존에 필요한 교환에 있어 필수 불가결의 도구이지만 항상 변해왔습니다. 그리고 장기간 중앙화 되어 있는 권력하에 감시 감독을 하였지만 그래도 많은 화폐가 몰락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보편적으로 인터넷의 편리함을 누리고 있지만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선 사람은 살지만, 인터넷 보급이 안된곳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 못한 곳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앞으로도 더 강건해질려고 한다면 상대적으로 소외된 국가/ Pleb들의 자발적 채택이 필요하고 그들도 자발적으로 노드를 돌릴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도덕군자라서 이러한 것들을 이야기 하는건 아닙니다.내가 비트코인을 모으고 사용하기 때문에,비트코인이 성공을 위해선 우리보다 더 건전화폐가 시급한 사람들이 채택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쓰다보니 드는 생각은 어찌 보면 이것 또한 스몰블록을 앞으로 또 영구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박이나 틀린 점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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