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돌이 박혔다.
뭔가 살짝 부딪치는 느낌만 받았을 뿐 고속 주행중이라 돌맹이가 튕겼나보다 했다.
주차를 하고야 알았다
이런 젠장
차에 돌이 박혔어!
별반응 없던 가족이 실물에 어처구니 없어한다.
작은 녀석이 커스텀이라 생각하고 타란다. 😭😭
한 달만에 범퍼를 두 번 교체해 본 사람 ㅋ 저요 저요
ㅠㅠㅠ 백지누님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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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인생이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