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플리마켓에서 장사를 하겠다고 해서 같이 따라왔습니다. 끈질긴 설득 끝에 비트코인결제도 하기로 했고 10%할인도 하기로 했습니다. 놀라울 만큼 그 누구도 관심를 주지 않았습니다.
어셉트히얼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새나라의 어린이 속상했겠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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