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면서 생각해보는데 그냥 어떤 사람들은 (성정체성 성적지향 이런거 다 떠나서) 궁예질을 좋아하고 특히 비밀스러운 뭔가를 훔쳐보고 나만 알고싶어하고 (근데 또 그걸 못 참아서 소문을 내고) 이런걸 좋아하는데 클로짓 성소수자의 비밀연애...? 정말 도파민 자극 끝판왕일것 같음 최근에 보니까 소셜미디어에 롲숮인지 뭔지 또 난리났던데 진짜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그 광기가 너무 웃김 ㅋㅋㅋㅋ 전세계의 파파라치 먹여살리는 관음러들 요기요기 다 모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