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시라는 말은 누가 만든걸까?
비트맥시라는 말은 필요가 없어보인다.
없더라도 비트코인은 건재할거 같다.
단어에 의미부여를 하기보단
그저 신뢰지점을 없앤자와 남겨둔자로 나눌수 있다고 보인다.
혹시나 자신이 사용하는 하드와 소프트의 모든것을 검증하지 않는다면 신뢰지점은 남아있다.
이 넓고 깊은 분야를 두고 신뢰지점을 전부 없앤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없더라도 없애가야만 좋다. 빠르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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