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적인 수준의 위험회피 성향 덕분에 누가 뭐 준다고 하면 경계부터 오지게 하는 사람이 되었긴 한데..

그것 때문에 모든 서비스에 대해 수익구조부터 따져보는 절차를 거치는 결과를 낳았다.

그 모냐. 공짜 점심은 없다 같은 문구 엄청 많으니까 오늘은 르브론제임스껄로.

Nothing is given, everything is 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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