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두가지의 자유가 있다.

결코 그 땅을 벗어날 수 없는, 고작 나무에 오르기 위한 메추라기의 자유.

나를 날게 해줄 태풍이 오기를 기다릴 줄 알며, 그 때가 되었을 때 천리만리를 가는 대붕의 자유.

군작은 절대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대붕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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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이잉.. 저런 일반사람들은 비트코이너들의 큰 뜻을 모른다는 이야기였는데, 뭔가 오해하게 썼나보다...😥

사진도 뜬거 맞죵?😅둄이의 이런 좋은 글을 읽고도 편협하다고 부르짖을 업비트코이너들에게 한 말임 …뭔가 오해하게 썼나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