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disturbing한 사진 한 장 (이라기보다 영상 하나) 보고 나서 어른들이 왜 빚 보증 같은거 함부로 서주는거 아니라고 했는지 실감했다. 아....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이런식으로 알고싶지 않았어요
어젯밤에 disturbing한 사진 한 장 (이라기보다 영상 하나) 보고 나서 어른들이 왜 빚 보증 같은거 함부로 서주는거 아니라고 했는지 실감했다. 아....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이런식으로 알고싶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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