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커뮤에서 내가 제일 좋았했던 것은 비트코인 스페이스였다. 스페이스에 순 기능중 하나는 많은 토론과 대화가 오고가며 각자의 주무기를 우리모두가 알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끼리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하더라도 아군의 스킬들을 아니깐 적과의 토론에서 적절하게 배치를이 되었다. 한 예로 홍길동님, 아조씨님이 배치되어 끝장냈던 적과의 토론이 떠오른다.
물론 그런 쾌감과 공격력은 말 주변 없거나 극강i라 듣기만했던 나같은 청취자에게도 돌아와 자연스럽게 맥시력, 공격력이 쌓이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이제는 고인물들이 토론에 지치기도 했고 검증들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이 곳에 악랄한 적은 없기에 지금은 볼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또한 어차피 맥시력이란 인정받지 않아도 그런 과정 없이도 아이돌처럼 뒷배 회사가 있거나 혹은 지인들 찬스등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기에 앞으론 마구마구 흥미가 없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