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화장하는 거랑은 거리가 멀긴 하지만) 10대 때도 딱히 화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무용부 시절 때 화장 많이 했고 코스프레 한두번 해볼 때도 화장했고 그런 경험은 있지만 어차피 10대 시절의 화장은 일진들의 전유물... 교복 입고 화장해봤자 좋은 소리 못 듣고 사복은 흠 그 시절에 샤기컷 유행하고 통바지 유행해서 머리랑 옷은 엄청 신경썼어도 화장에는 딱히 신경을 안 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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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떠나서 립스틱 갖고 저러면 나는 진짜 짜증날거 같은데 이것들이 용도에 맞게 사준 크레파스나 잘 갖고 놀 것이지 어디서 립스틱 오남용을

결론은 따스한 딸바보 바이브 자랑하는 영상인거 다 알겠고 취존ㅇㅋ인데 나한테는 1도 어필 안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