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화장하는 거랑은 거리가 멀긴 하지만) 10대 때도 딱히 화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무용부 시절 때 화장 많이 했고 코스프레 한두번 해볼 때도 화장했고 그런 경험은 있지만 어차피 10대 시절의 화장은 일진들의 전유물... 교복 입고 화장해봤자 좋은 소리 못 듣고 사복은 흠 그 시절에 샤기컷 유행하고 통바지 유행해서 머리랑 옷은 엄청 신경썼어도 화장에는 딱히 신경을 안 쓴거 같은데
난 어렸을 때 한번도 엄마 화장품 갖고 논 적도 없고 엄마 옷 입어본 적도 없고 엄마 구두 신고 논 적도 없는데 (울엄마는 내가 화장하는 엄마를 보며 모방학습할 시간이 충분할 정도로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았음) 저런 여자애들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함 https://www.instagram.com/reel/DFADoQtSpxV/?igsh=ZjBxbzI4d2J2eThw
(이 영상은 화장하는 거랑은 거리가 멀긴 하지만) 10대 때도 딱히 화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무용부 시절 때 화장 많이 했고 코스프레 한두번 해볼 때도 화장했고 그런 경험은 있지만 어차피 10대 시절의 화장은 일진들의 전유물... 교복 입고 화장해봤자 좋은 소리 못 듣고 사복은 흠 그 시절에 샤기컷 유행하고 통바지 유행해서 머리랑 옷은 엄청 신경썼어도 화장에는 딱히 신경을 안 쓴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