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진짜 꼭 놓치면 안 될 사람인 것만 같았는데 한참 지나서 돌아보면 그것도 그냥 그 시절의 기분일 뿐 정말 꼭 놓치면 안 될 인연이라는게 정말 있을까? (이렇게 말하면 ”너가 그런 사람을 안 만나봐서 그래“라고 말하는 사람이 꼭 나오겠지만 ㅋㅋ) 나는 무신론자라서 그런지 그런 절대적 인연의 힘이라는거 딱히 믿어지지 않는데

운명론자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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