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주의 처럼, 민간법이 형성되어 인간의 자유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적은 것에 대해, 이런 논리로 말미암아 낙태를 금지하거나 살인으로 보아야한다고 주장한 분들께 국가주의자라는 프레임으로 토론에서 도망치고자 했던 것을 사과하고자 한다.
토론은 서로를 이해하고, 설득하며, 건설적인 대화가 오고가야한다. 그렇지 않고 한 주장에 대해 프레이밍을 씌우고 토론을 중단에 이르게 한 것은 건설적이지 않다.
나는 NAP 윤증논리를 통해 연역추론으로 산모와 태아 둘 중 어느 부분이 더 우선될 수 있는지 증명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내 능력은 현재 결론을 내리고 밀어붙이기에는 부족하며, 오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더욱 더 토론하자. 리버테리언들은 토론을 통해 논리와 사상을 더욱 발전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