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터넷에서 매춘부들 일기 볼 때마다 진짜 웃기다고 생각하는게 이런 포인트 때문인데, “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기 직업의 본질은 생각 안하고 (당연함. 그걸 생각할 머리가 있으면 다른 일을 하지 매춘을 할 이유가 없음) 자기들한테 목 매는 “귀찮은 손님들”의 존재를 과시하며 그들을 거절하는 자신이 여왕이라도 되는 것처럼 자뻑에 빠져 있음... 그걸 본 멍청이들은 또 그걸 동경하고 하여튼 멍청이들의 자진모리장단 nostr:note1czxthnftqxhuer2zdqzqdmga8j2pn6xj4e39crs8luqn6cxllf8ssamx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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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여왕 뜻이 뭔지 모르니까 저러고 살지 알면 저러고 있겠냐. 법도 모르는 빡대가리인 니가 매일같이 불법영업을 해도 당장 계엄군한테 총살당할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세상에서 사는 것이 다 여왕님의 은총 덕분이란다.

나는 대통령 되면 진짜 그거땜에 계엄 때릴수도 있을거같음. 국민들아 날 뽑아주세요 (절대 안뽑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