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가 썼던 글들 중에서 소중히 간직해서 영원히 남기고 싶은 것들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그런건 없는 것 같은데? 없어지면 또 어때'
하는 생각이 들고 나니 릴레이를 돌릴 생각이 짜게 식었다.
좀 더 원대한 목적을 가지고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이것은 미래의 아카식 레코드가 될것이여!!! 같은 느낌으루다가.
plebster는 제일 취향인데 한글입력기가 별로구
iris는 글이 눈에 안들어오는 레이아웃인데 입력기가 괜찮구
amethyst는 번쩍번쩍 눈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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