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해서 배우니까 재밌다.

왜 써야하는지를 깨달은 후에 하는 공부는 꽤나 효율이 좋다.

필요성을 깨달은 순간 아직 뇌가 굳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이다.

코딩이 내 삶을 어떻게 윤택하게 굴려주는지를 깨닫고 나서 만들고 돌리고 구경하고 그만큼 여유가 생기고 남들 피똥쌀때 코퐈고있으니 쾌감이 지린다.

물론 프로들에 비할 실력은 당연히 아니고 구현한 수준도 누더기 모냥이지만.....

원래 재밌게 하는 사람들은 다 동호인들이여~

골프도 백돌이 주변이 젤 재밌을걸.

어떤 벽을 깨고나면 그때부터 노잼길 활짝 열리는거니까 딱 필요한거 할만큼만 가볍게만..

아 취미라구요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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