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을 하는 것은 당연히 돈 시간 노력이 들어간다. 그러나 리허설은 콘서트에서 너무나 중요한 뼈대이다.
리허설이 곧 콘서트이다. 근데 안해도 되네?
철근이 곧 건설이다. 근데 안넣어도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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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결국 큰 사고가 터질 때까지 갈 생각인 것 같다. 아니, 이미 너무 많이 터지고 있는데도 이젠 멈출 생각조차 없는 것 같다.
이젠 그 어느것도 믿지 말고 안심하지 말아야 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68/0000969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