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화폐경제]에서는 시중에 통화량이 돌게 하기 위해서는 [대출 = m2] 로 통화를 늘려야 함.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1) 자산 담보
2) 또는 노동력 담보 (개인 신용)
두 조건이 필요하며,
이 조건이 충족되는 소위 윗물에서 통화량이 복사되어 또 다시 [자산]으로 흘러가 자산가격 버블을 만들고,
손바뀜이 된 통화량의 주인들은 [소비]를 하며 수요를 만들고 경제를 돌린다.
만약, 손바뀜이 매우 적은 (= 매물이 안나오는) 자산군에 수요가 집중된다면 (= 통화량 쏠림)
통화량 손바뀜의 [주인들의 숫자]가 적어지므로 인위적인 경기 부양이 어려워질 수 있다.
켄틸런 효과의 수혜를 보던 대부분의 기업가들은 이걸 두려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