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는 더 많은 관심을 바라는 중이고
2호기는 목전에 왔고
글로벌 침체 속에 현업은 눈코뜰새없이 미쳐 돌아간다.
농담 한마디 적을 여유가 없다.
그럴 시간에 아이와 살 한 번 더 부비는 것이 더 간절한 나날들.
올해가 지나면 일이라도 여유가 좀 생길까.
말이 고프다.
두명이라니! 애국자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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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생에 나라를 구하시는 분이죠.
건강한 아기 출산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