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에 압도되어 과식을 하고 야식을 먹고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고 충동적 행동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건강은 semi-비가역적이기 때문에 한번 망치게되면 되돌린다고 하더라도 완벽히 회복은 어렵다. 물론 건강은 어느정도 타고나는게 있지만 후천적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오늘 한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하다. 하루가 쌓이고 이틀이 되고 그 수많은 하루가 쌓여서 만성이 되고, 급기야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건강악화는 순식간에 오는 것 같지만 실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서서히 오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스트레스에 압도되어 건강을 망치지 말자. 기껏 니모닉 잘 지켜왔는데 건강이 안좋아 급사하면 어떻겠는가.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기 전에 한번 더 건강을 생각하자. ‘이번 한번 쯤이야..’ 는 한번 쯤이 아니란걸 명심하자. 이번 한번 쯤이 아니라 ‘이번 한번이 백번의 효과를 낸다’를 새기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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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술담 비용 스택사츠 건강 비결 지름길!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하지만..은박지 감자는 못참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