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이들 끼리 사토시를 주고 받기
시작했다 😊
칭찬으로 삘이 충만해진, 작은아이가 현관문 신발정리, 책상 정리를 시작했고, 갑자기 방에서 아이스크림 비닐봉지를 가져 나오며...쫌 거만하게ㅋㅋㅋ
“이거 누나 책상에서 찾았어, 내가 버려줄께😎“
그러자 큰아이가
”어... 고마워...“(내 눈치를 보며.. 요즘 군거질을 줄이기로 약속함. 근데 몰래 먹고 흔적을
숨겨놓은거ㅋㅋ)
바로, 내가 작은아이에게
”오~~ 덕분에 방이 깨끗해 졌네“라고 넘어가 주었고.. 다시 큰아이에게
”고마우면,지갑으로 동생한테 돈 보내줄 수 있어“라고 말하니
거금!! 500 sats를 동생에게 줌ㅋㅋ
그리고 서로 몇번의 거래를 더함.
역시 아이들이 빠르다고 느낀게..
아이들이 쓰는 하위지갑은 라이트닝주소가 없어서, 사토시를 받을때 마다 인보이스를 만들어 QR을 보여줘야 하는데.. 첨엔 버벅 되더니, 몇번하니 너무 능숙하게 잘함.
onway님의 글을 보면서 저도 앞으로 태어날 딸 아이를 위해 더더욱 stack sats, stay humble하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ㅎㅎㅎㅎ
너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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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님도 은행장 가즈아!!
아이들에게는 글이나 교육보다
이렇게 지갑만들어 사용하게 하는게 직빵인거 같습니다^^ㅋㅋ
직접 경험시켜주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러면서 글이나 말로 설명좀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