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즉 국가 자체는 자기 고유의 재원을 갖고 있지 않는데도 국가가 자비로우며 무궁무진한 존재라는 생각은 “국가주의 병la maladie étatiste”, 말하자면 국가는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낳았다. 이 “국가주의 병”은 다시 법의 타락을 매우 심각할 정도로 부추겼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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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는 책에 나오는 진실이네요. 국가는 자기 고유의 재원을 가지지 못해도 무기대가 크고,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nationismo 가상관념이 country disease 라고 말呢? 국가의 기여가 국민 생존을 위한 강점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아니라는 걸 보여주네요.-country disease ind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