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 직접 몬 김정은… “전쟁 준비” 군수공장 또 시찰
한미훈련·한미일 회의 겨냥 관측러와 군사협력 보여주기 의도도 ▲ 장갑차 성능 점검하는 김정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1~12일 전술미사일 생산공장과 전술미사일 발사대차 생산공장, 전투장갑차 생산공장, 대구경 조종방사포탄 생산공장 등을 현지 지도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장갑차에 탄 모습.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엿새 만에 또다시 군수공장을 시찰하며 전쟁 준비 태세를 강조했다. 이달 하순에 열릴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를 겨냥한 반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