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턴 형님이 말한 것 처럼
비트코인을 사지 않더라도
투자에 뛰어든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비트코인에 노출 될 것이다.
그들이 보유한 기업들이 자산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보유할 것이고
그것들이 모여있는 인덱스도 그렇게 비트코인의 구매력 상승에 효과를 어느정도 볼 것이기 때문이다.
마이클 세일러도 이런 이유로
S&P 500이 연평균 10% 정도의 수익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구매력을 “보존” 정도 할 정도이며
비트코이너만큼의 구매력 상승을 누리지는 못할 것이다.
이 말을 깨닫는다면
더 이상 어디에 “투자” 해야할지
어떤 투자 “방법”을 선택해야할지 고민하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 “저축”
그것이 앞으로의 정해진 해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