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립 2족보행 동물이면서도 척추에 어디 문제가 있는지 그저 남 앞에 납작 엎드려서 주접떠는 것 말고는 잘하는게 없고 자기랑 똑같이 척추 무너진 상태가 아닌 다른 여자들이 멀쩡히 사는거 극혐하고 그래서 자꾸 여적여가 나오는 것임 그냥 음습하게 다같이 대충 살다 죽자 마인드임 4족보행 유인원과 다를 바가 없음 어쩌면 그쪽 인생을 더 좋아할지도 모름

내 안의 파괴왕 엔티제가 자꾸 깨어나려고 하네 엔티제가 왜 우울증으로 자살 안한다는지 이제 알겠나요? 자살하기 전에 고사총으로 처형당할 확률이 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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