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멀쩡하게 생긴 개저비언이 축출 안되는 한국 레즈 커뮤를 보면 드는 생각

1. 잘생기고 예쁜 얼굴에 열광하기 바빠서 심지어 연쇄살인범이나 테러범도 얼굴만 예쁘고 잘생기면 얼마든지 빨아줄 준비가 된 “전세계의” 헤남헤녀들과 똑같음. 덕분에 나는 얼굴 예쁘장하고 섹시하고 가슴 큰 개저비언의 멘탈구조가 내부적으로는 얼마나 추접스러울 수 있는지 충분히 학습했고 그동안 미디어에서 보여준 양복 입은 늙은 개저들만 위험한게 아니라 이런 여자들도 똑같이 위험하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숙지시켜야 할 의무감을 느낌.

2. 사람의 내면은 안 보고 외면만 보며 금사빠짓하고 틈만 나면 방구석에서 딸치고 떡치기 바쁜 머저리 종자는 성다수자 성소수자 가리지 않고 존재하며 단지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이들에게 immunity를 부여하려 드는 모든 류의 차별반대 인권운동의 대외 메시지에 반대함. 차별금지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다면 정무감각부터 업데이트하길 바람. 원래 바퀴벌레 많은 집에서 가져온 짐 들일 때는 방역부터 하는 게 기본이야.

3. 1번과 연결해서, 인간 특히 소셜미디어 시대의 인간은 자신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방법을 너무나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인품과 도덕성을 평가할 때 과거보다 훨씬 더 높은 잣대를 적용해야 하며 그건 성적 지향 혹은 성정체성에 따라 평가 대상을 차별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평등을 원한다면 당연히 모두가 함께 동의하고 따라야 하는 원칙. 시스젠더 헤테로 사회 우습게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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