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알기 전엔 책과 담쌓고 살아왔는데

요즘 책에 푹 빠져산다

비트코인 관련된 서적이면 싹 다 디바우어링 하는중ㅎ

더불어, 화폐의 역사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을 갈아 넣고 있는데

또래 친구들에겐 재미없는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겠지만

비교적 젊은(?)나이에 깨닫고 있어 이 또한 타고난 복이라고 생각한다.

* 광화문 교보문고 책찾기 키오스크에 '비트코인' 도배해놓거 다닌거 저 아닙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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